[선물시황]기관 '사자'에 하루만에 반등

입력 2012-11-29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기관의 '사자'에 힘입어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9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1.90포인트(0.75%) 오른 254.25를 기록하고 있다.

밤 사이 뉴욕증시가 재정절벽 해결 기대감에 상승세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1.00포인트 뛴 253.35으로 개장했다.

개장 초부터 기관이 44계약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52계약, 43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장 베이시스가 +0.52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93억원, 비차익거래 89억원 순매수로 총 183억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2574계약 늘어난 10만3595계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31,000
    • +1.33%
    • 이더리움
    • 2,898,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0.36%
    • 리플
    • 2,103
    • +1.45%
    • 솔라나
    • 124,400
    • +2.3%
    • 에이다
    • 419
    • +4.23%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59%
    • 체인링크
    • 13,210
    • +4.51%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