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풍수’ 김소연, 지성 이불 속에 숨겨 목숨 살려

입력 2012-11-29 2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인(김소연 분)이 지상(지성 분)을 이불 속에 숨겨 구했다.

지상은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 16회에서 자신을 죽이기 위해 잠입한 자객을 물리치고 옥사를 빠져나왔다.

자객은 지상이 조는 틈을 타 새끼줄로 목을 조르려 다가갔다. 그 모습을 옆 옥사에 있던 이성계(지진희 분)가 마침 보게 됐고 이성계 도움으로 지상은 목숨을 구했다.

지상은 자객의 옷으로 갈아입고 탈출에 성공한 후 몸을 숨기기 위해 해인이 있는 곳으로 갔다.

갑자기 들이닥친 정근에게 "옥사에 갇힌 홍대복을 왜 여기서 찾아"라고 모른 척 말했다. 정근은 "그 자가 탈옥했다. 만일 그 자가 찾아오면 숨겨주지 말고 발고하라"고 의심쩍은 눈으로 말했고 이에 해인은 "날 찾아온다면 당연히 말하겠다"고 답했다.

지상은 해인의 이불 속에 숨어 있었다. 지상은 "이왕 한 이불을 덮었는데 음과 양의 조화라도 나누는 게 어떻겠나"라며 노너스레를 떨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59,000
    • +3.63%
    • 이더리움
    • 2,976,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0.05%
    • 리플
    • 2,061
    • +2.54%
    • 솔라나
    • 125,300
    • +4.94%
    • 에이다
    • 395
    • +2.33%
    • 트론
    • 405
    • +1.76%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6.44%
    • 체인링크
    • 12,780
    • +4.33%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