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국토부 VE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입력 2012-12-03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품 품질·원가 절감 기술력 인정

코오롱글로벌은 국토해양부가 시행한 ‘2012년 VE 경진대회’에서 토목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VE(Value Engineering)란 원가절감과 제품가치를 동시에 추구하기 위해 제품의 개발에서부터 설계, 생산, 유통, 서비스 등 모든 경영활동의 변화를 추구하는 경영기법으로 가치공학, 가치분석이라고도 한다.

코오롱글로벌이 출품한 ‘서시천교 교량형식변경’은 고속도로 건설공사에서 시공사가 VE를 활용한 기술개선 제안을 통해 원가 절감을 인정받은 첫 사례로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에는 공공부문 23개 기관 및 민간부문 7개 업체가 참여했다.

토목 (도로, 철도, 항만, 수자원), 건축 (공공시설), PLANT (발전소) 등 분야별로 제품가치 향상과 원가절감 효과 결과를 놓고 경쟁을 펼쳤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 회사가 꾸준히 노력해 왔던 Value E/G (가치공학) 에 대한 높은 수준을 인정받게 됐다” 며 “특히, 민간부분으로 시행된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된 것 같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VE 경진대회는 전국 공공기관과 민간에서 실시한 VE 프로젝트를 종합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발, 시상하는 것이다. 2008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대표이사
김정일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9]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6000선 돌파…개미 8000억 순매수 [육천피 시대 개장]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美 쿠팡 청문회, 무역법 301조 발동 전제?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12: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68,000
    • +1.74%
    • 이더리움
    • 2,776,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725,000
    • +1.19%
    • 리플
    • 1,993
    • +1.74%
    • 솔라나
    • 119,100
    • +5.49%
    • 에이다
    • 388
    • +1.84%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6.71%
    • 체인링크
    • 12,390
    • +2.99%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