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역대은행장 초청 간담회 개최

입력 2012-12-04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지난 3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역대 은행장을 초청, 외환은행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고견을 청취하는 뜻깊은 행사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용로 은행장과 주병국, 이용만, 황창기, 홍재형, 김재기, 홍세표, 김경림, 이강원 전 은행장 등 역대은행장 8명이 참석했다.

이날 윤 행장은 “45년간 역대 은행장님들의 보살핌으로 오랜 역사와 이렇게 훌륭한 은행으로 성장하게 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역대 은행장님들의 말씀을 밑거름 삼아 과거 외국계 대주주 하에서 잃은 많은 것들을 반드시 되찾고, 고객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 최고의 글로벌 뱅크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열정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기 전 은행장도 답사를 통해 “최근 외환은행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노력에 공감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합심해 외환은행의 옛 명성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외환은행은 지난 3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역대은행장들을 초청해 은행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고견을 청취하는 외환은행 역대 은행장 초청 간담회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홍재형 전 은행장, 주병국 전 은행장, 윤용로 은행장, 이용만 전 은행장, 황창기 전 은행장, 이강원 전 은행장, 김재기 전 은행장, 홍세표 전 은행장, 김경림 전 은행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10,000
    • -0.11%
    • 이더리움
    • 2,984,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836,000
    • +1.09%
    • 리플
    • 2,201
    • +2.04%
    • 솔라나
    • 126,400
    • -0.47%
    • 에이다
    • 423
    • +1.44%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80
    • -1.61%
    • 체인링크
    • 13,150
    • +0.92%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