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매서운 한파에 움츠린 시민들

입력 2012-12-04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9도까지 떨어져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서울 여의도역에서 두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몸을 움츠린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 위치한 찬 대륙고기압이 한반도로 확장하면서 이번 주말까지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68,000
    • -0.29%
    • 이더리움
    • 2,959,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838,500
    • -1.29%
    • 리플
    • 2,196
    • +0.32%
    • 솔라나
    • 125,600
    • +0.08%
    • 에이다
    • 419
    • +0.24%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3.16%
    • 체인링크
    • 13,180
    • +1.07%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