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이송정 두 아들 공개…'엄마 빼닮았네'

입력 2012-12-04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 영상 캡처

이승엽-이송정 부부가 두 아들을 공개했다.

3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지난달 19일에 이어 이승엽 편 두 번째 이야기를 내보냈다.

'국민타자' 이승엽(39·삼성 라이온스)과 함께 출연한 아내 이송정(30)은 초등학생인 첫째 아들 은혁과 둘째 아들 은엽의 모습을 공개했다.

큰 눈에 도톰한 입술까지 '엄마'를 빼닮은 두 아들을 보고 이경규는 "21살 이송정이 용감했기에 이룰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송정은 19세 때 앙드레김 패션쇼장에서 이승엽을 처음만나 1년 뒤 결혼에 골인했다.

이승엽은 아들이 야구 선수를 꿈꾼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MC의 질문에 "권유는 하고 싶지 않다. 무엇보다 사실 아들은 축구를 더 좋아한다"고 밝혀 큰 웃음을 주었다.

이송정 역시 "그래도 아들이 운동은 안했으면 좋겠다. 편하게 즐기면서 일할 수 있는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며 일반적인 엄마들과 비슷한 바람을 내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이승엽-이송정 부부가 첫 동반 출연해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결혼 뒷 이야기와 사생활 등을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52,000
    • -1.39%
    • 이더리움
    • 2,878,000
    • -6.01%
    • 비트코인 캐시
    • 819,000
    • -1.68%
    • 리플
    • 2,150
    • -2.05%
    • 솔라나
    • 126,200
    • -2.25%
    • 에이다
    • 414
    • -5.0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4.96%
    • 체인링크
    • 12,810
    • -4.33%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