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구리갈매 보금자리지구 공동주택용지 첫 공급

입력 2012-12-0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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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구리갈매 보금자리 주택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1필지를 첫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분양용지는 지구 내 8개 공동주택용지 중 C2블록이 해당된다.

60∼85㎡이하 분양주택 857가구를 건설할 수 있다. 해당필지 면적은 4만9615㎡이며, 공급가격 1076억6455만원으로 추첨분양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11월30일) 기준 주택건설사업등록업자여야 하다.

접수는 내달 18일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을 통해 가능하며 이날 추첨이 진행된다. 같은달 28일 계약체결 예정이다.공급과 관련하여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서울지역본부 판매고객센터(02-2017-432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리갈매 보금자리주택지구는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일원 총 143만㎡으로 서울 도심 북동측 15km지점에 위치해 있다. 신내3지구와 별내지구가 맞닿아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퇴계원 IC 및 구리IC를 이용해 강남권 진출입이 용이하다. 갈매역, 별내역(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지구내 2개의 초등학교, 중학교(1개), 고등학교(1개) 총 4개 학교가 들어서게 된다. 교육 1번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 대규모 학원 밀집지역에 자동차 및 대중교통으로 20분 내 접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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