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사라져 가는 흡연실

입력 2012-12-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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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부터 150㎡ 이상 면적의 음식점에서 흡연구역이 사라지고 별도로 설치된 흡연실에서만 담배를 피울 수 있게 된다. 5일 오전 서울 명동의 한 카페에서 금연을 알리는 안내판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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