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시, 비정규직 6,231명 13년부터 단계적 직접고용 추진

입력 2012-12-05 1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시청 신청사 브리핑룸에서 '서울시 2차 비정규직 고용개선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박원순 시장은 공공청사, 지하철역사 등에서 근무하는 간접고용 비정규직 6,231명을 2013년 1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직접고용,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83,000
    • -0.94%
    • 이더리움
    • 2,956,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54%
    • 리플
    • 2,187
    • +0.28%
    • 솔라나
    • 125,400
    • -1.72%
    • 에이다
    • 418
    • -1.65%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60
    • -2.43%
    • 체인링크
    • 13,110
    • -0.0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