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r SNS]정소민 해명,"난 머리자르다 운 기억이 없다"

입력 2012-12-0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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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소민 트위터)
연기자 정소민이 머리를 자르다 촬영을 중단시켰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정소민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상하다 난 머리 자르면서 운 기억이 없는데. 머리 자르는 게 눈물 흘릴 일이 되지 않다고 생각하거니와 스태프들 다 기다리는데 나 우느라 촬영을 중단시키다니… 말도 안 됩니다" 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정소민은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의 촬영을 위해 긴 머리를 단발로 잘라냈다. 이에 정소민이 단발머리로 변신 후 눈물을 보여 촬영이 중단 되었다는 기사가 보도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소민 해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정소민 해명 그럴 줄 알았어" "머리 자르는 걸로 울었다고 해서 좀 이상했는데 역시나" "해명 적극적으로 하는 거 좋다" "근데 이게 해명할 일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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