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크리스마스니까' 음원 차트 강타

입력 2012-12-0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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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크리스마스 스페셜 송 '크리스마스니까'가 음원차트를 강타했다.

6일 정오 공개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송 '크리스마스니까'는 공개와 동시에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번 싱글은 가수 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과 신인 그룹 빅스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며 발매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크리스마스니까'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수장인 프로듀서 황세준의 진두지휘 아래 김두현과 서정진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개성 있는 음악 스타일과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들의 조화가 돋보인다.

같은 날 오프라인으로 발매된 '젤리 크리스마스 2012 하트 프로젝트' 음반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덕분에 달달한 크리스마스 될 듯" "역시 젤리피쉬!!" "은혜로운 목소리, 은혜로운 수트 훈남들" "라인업만큼이나 최고의 앨범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시경과 박효신은 음원뿐만 아니라 연말콘서트 예매차트에서도 부동의 1, 2위를 나란히 지키고 있으며 서인국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을 통해 가수에서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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