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출연한 고수, ‘잘 생긴 김종국’ 별명 왜?

입력 2012-12-09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제공
연기자 고수가 ‘잘 생긴 김종국’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고수는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한효주와 함께 출연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고수와 한효주의 등장에 “역시 고비드다”, “정말 잘생겼다”, “눈이 부실 정도로 예쁘다”는 칭찬을 쏟아냈다. 특히 유재석은 하하에게 “고수 옆에 있으니 주꾸미 닮았다”며 농담을 던졌고 이에 하하는 “재석이 형은 꼴뚜기 같다”고 받아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날 녹화는 김장 레이스로 꾸며졌다. 미션을 성공할 때마다 김장하기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들을 얻게 되며 최종 라운드에서는 전 출연자들이 직접 김장을 만들어 맛 대결을 벌인다.

한효주는 이날 “김장을 해본 적이 없어서 걱정 된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런닝맨 멤버들에게 “여배우가 이래도 괜찮겠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털털한 매력을 뽐내며 활약했다. 고수 역시 “잘생긴 김종국이다”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열의를 보여 런닝맨들을 놀라게 했다.

‘런닝맨’에서는 모형 배추를 지키기 위한 출연자들의 좌충우돌 사수 대작전과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전설의 독’에 김장을 넣게 될 최고의 한 팀을 가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0,000
    • +1.25%
    • 이더리움
    • 2,92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67%
    • 리플
    • 2,123
    • +1.38%
    • 솔라나
    • 127,100
    • +2.17%
    • 에이다
    • 413
    • -0.72%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1.87%
    • 체인링크
    • 13,160
    • +0.69%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