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현빈, 광고 싹쓸이 하더라” 질투

입력 2012-12-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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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승승장구' 방송캡처
연기자 윤상현이 현빈을 질투했다. 윤상현은 8일 밤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인터뷰 하던 중 “드라마 ‘시크릿 가든’ 촬영 당시 현빈이 광고를 싹쓸이 하더라. 나에게도 조금 떨어 질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며 현빈을 질투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또 최근 현빈이 전역한 것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번에는 잘 해보자”며 능청스러운 이야기를 해 시청자들을 웃게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앞으로는 현빈과 사이좋게 나눠서 광고 촬영 하기 바란다” “윤상현도 잘 생기고 노래도 잘 하는데 왜?” “윤상현이 더 멋있다” “정말 성격 좋아보이는 연기자”라며 윤상현을 응원했다.

한편 윤상현은 최근 특유의 능청스러운 성격과 코믹한 연기를 선보인 ‘음치클리닉’으로 관객 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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