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친환경 출력관리시스템 개발

입력 2012-12-10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문서 출력비용과 용지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출력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은행 업무용 PC에 적용했다고 10일 밝혔다.

출력관리시스템은 사용자 본인의 현재 사용량, 소속 부점의 월 사용량, 전체 부점의 월 평균사용량을 PC 화면에 출력해 인쇄시마다 스스로 인쇄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 무의식적인 컬러 인쇄 방지를 위해 흑백 프린터를 기본 프린터로 지정했고, 용지사용 감축을 위해 양면인쇄를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팝업 화면을 구성, 용지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외환은행 사무지원부 관계자는 “새로운 출력관리시스템을 통해 외환은행 본점 및 전 영업점에서 발생하는 출력비용에 대해 약 30%의 인쇄비를 절감하고 종이 사용 감축을 통해 녹색성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외환은행은 앞서 녹색생활 실천 전국대회를 통해 민간기업부문 환경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0,000
    • -1.35%
    • 이더리움
    • 2,951,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38,000
    • -1%
    • 리플
    • 2,193
    • -0.09%
    • 솔라나
    • 125,900
    • -0.63%
    • 에이다
    • 417
    • -1.42%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70
    • -3.05%
    • 체인링크
    • 13,110
    • -0.46%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