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계속된 한파에 전력수급 비상

입력 2012-12-1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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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이어지는 한파에 전력수급 상황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 전력 당국은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10일 오전 삼성동 전력거래소의 ‘겨울철 전력수급 비상대책상황실’에서 관계자들이 심각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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