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원·달러 환율 1,080원 붕괴

입력 2012-12-10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가 전 거래일보다 2.7원 내린 1,079.0원에 거래를 마친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9월9일 이후 15개월 만에 1080원대가 붕괴되며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99,000
    • -2.02%
    • 이더리움
    • 3,086,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0.19%
    • 리플
    • 2,105
    • -3.44%
    • 솔라나
    • 129,300
    • +0.39%
    • 에이다
    • 403
    • -1.23%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2.91%
    • 체인링크
    • 13,160
    • +0.15%
    • 샌드박스
    • 130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