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교통사고,"징거 갈비뼈 골절…다른 멤버는?"

입력 2012-12-1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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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S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시크릿이 빙판길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시크릿은 11일 오전 2시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서울 양평동 성산대교 남단의 커브길에서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며 타고 있던 차량이 전복됐다.

사고가 일어난 직후 멤버들은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병원 검진 결과 멤버 징거는 갈비뼈가 골절됐다. 다른 멤버 전효성, 송지은, 한선화는 가벼운 타박상만 입어 퇴원했다. 매니저 역시 경추와 요추에 타박상을 입었으나 큰 골절은 없어 함께 귀가했다.

시크릿의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대박 언니들 많이 다친거에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우리 효성이 아프면 안되는데" "징거 오래 쉬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무리한 스케줄 때문에 교통사거 난건가" 등 시크릿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 9일 SBS '인기가요'에서 새 앨범 '토크댓'으로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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