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모집]건국대, 다군 수능만으로 정시 50% 우선 선발

입력 2012-12-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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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지난해와 달리 다군에서 모집인원의 50% 내외 학생은 수능성적 100%를 반영해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 다군 일반전형의 경우 학생부 30%, 수능 70%를 합산해 선발한다.

건국대 정시모집 모집정원은 전체 1428명이며 가군, 나군, 다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군에서 수의예과와 사범대학 학과에서 54명을 선발한다. 수능성적 100%를 반영하는 나군에서는 814명, 다군은 560명을 각각 선발한다.

예체능계 모집단위는 반영방법이 다르고 실기고사 비중이 높으며 전형별로 반영비율이 다양하기 때문에 반드시 구체적인 반영비율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유형2 특성화고교출신자 전형의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정해져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특성화(전문계)고교를 졸업하고 산업체에 3년 이상 근무한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KU기회균등 전형 유형3 특성화고재직자 전형의 경우 수시모집 선발 방식과 마찬가지로 입학사정관 선발 방식으로 평가해서 선발한다.

수능성적 반영방법은 인문계의 경우 외국어 성적과 언어영역 성적을 높게 반영하고 자연계의 경우 외국어와 수리영역 성적을 비교적 높게 반영한다.

▲건국대 박성열입학처장.
문과대학 모집단위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제2외국어나 한문성적 표준점수의 5%를 가산점으로 추가 반영한다.

학생부 성적은 교과 성적만 반영하며 반영지표는 석차등급이다. 2∼3학년 성적을 100% 반영하며 인문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교과목을 반영하고 자연계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목을 반영한다.

또 예체능계는 국어, 영어 교과목만 적용한다.

수능성적 점수산출 방법은 언어·수리·외국어는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성적이 좋은 2과목의 백분위 변환점수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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