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멸종시킨 동물 '파란 모피가 뭐길래…'

입력 2012-12-11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서프라이즈' )
‘인간이 멸종시킨 동물’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인간이 멸종시킨 동물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지난해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를 통해 소개된 내용을 캡처한 것이다.

게시물 및 방송 내용에 따르면 인간이 멸종시킨 최초의 동물은 도도새로 섬나라 모리셔스에 살았지만 무인도였던 이곳에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멸종했다.

또 파란영양은 사람들이 파란색 모피를 얻기 위해 무분별한 포획을 하면서 1800년 이후 멸종됐다.

이밖에도 스텔라바다소와 테즈메니이아늑대, 과달루페라카카라, 포클랜드개, 바바리 사자, 분홍머리 오리, 까치 오리 등이 인간에 의해 멸종됐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은 가장 잔인한 존재” “마음이 아프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5,000
    • -0.38%
    • 이더리움
    • 2,940,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0.24%
    • 리플
    • 2,175
    • -0.59%
    • 솔라나
    • 122,700
    • -1.68%
    • 에이다
    • 418
    • +0%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0.92%
    • 체인링크
    • 13,030
    • -0.08%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