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양, 레미콘·가전사업부 매각설…11거래일만에 반등

입력 2012-12-1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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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그룹의 지주회사 동양이 주력 사업부문인 레미콘과 가전 사업부 매각을 추진하고 재무구조개선을 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11거래일 만에 반등 중이다.

12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동양은 전일대비 30원(5.12%) 오른 61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동양에 레미콘 및 가전사업 매각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동양은 건재부문(레미콘), 가전사업부(동양매직) 외에도 건설, 섬유, 플랜트 등 총 5개 사업부 체제다. 이번에 매각하는 건재부문과 가전사업부는 현금창출력이 좋은 사업부로 평가받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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