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김상열 부회장, 미주리대 총동문회장에 선출

입력 2012-12-12 1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상열 OCI 부회장(사진)이 재한 미주리대 총동문회장에 선출됐다.

재한 미주리대 총동문회는 지난 11일 저녁 정기총회를 열고 김 부회장을 총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

김회장은 1990년 미주리대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행정고시 18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자원부 무역정책국장, 생활산업국장,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1년 4월 OCI 부회장으로 부임해 OCI가 글로벌 리딩 화학기업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부터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회장으로 선출돼 우리나라 태양광산업을 육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김회장은 지난해 재한 미주리대 총동문회로부터 ‘2011년 미주리대학 자랑스런 동문’ 경제부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표이사
이우현, 김택중, 이수미(3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30,000
    • -1.64%
    • 이더리움
    • 2,827,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818,000
    • -1.92%
    • 리플
    • 2,056
    • -4.73%
    • 솔라나
    • 118,600
    • -2.55%
    • 에이다
    • 397
    • -4.34%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33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4.1%
    • 체인링크
    • 12,440
    • -3.64%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