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UBS자산운용과 업무제휴

입력 2012-12-13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의 초부유층 자산관리 전담조직인 삼성패밀리오피스가 UBS글로벌자산운용 A&Q(Alternative and Quantitative Investments)와 손 잡고 금융투자 서비스의 핵심인 포트폴리오 제안 및 글로벌 대안투자 상품을 한국 투자자들에게 제공한다.

삼성생명은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성패밀리오피스에서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 윤태경 상무, UBS글로벌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대표 ‘카이 소토프 (Kai Sotorp)’, UBS글로벌자산운용 A&Q 대표 ‘제롬 라팔디니(Jerome Raffaldini)’가 참석한 가운데 MOU 체결식을 갖고, UBS글로벌자산운용 A&Q의 대안투자 상품을 삼성패밀리오피스를 통해 한국 시장에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패밀리오피스는 고객에 대한 포트폴리오 제안 역량이 한층 강화돼 초부유층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게 됐다

삼성생명은 국내외 금리 하락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대체투자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대안투자 및 자산배분 상품을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회사와의 협력관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MOU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카이 소토프 UBS글로벌자산운용 아시아 대표는 “대안투자와 자산배분 상품은 UBS글로벌자산운용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로 삼성 패밀리 오피스 고객들에게 원하는 리스크와 수익률에 맞추어 더 다양하고 넓은 범위의 투자 대상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9,000
    • -0.91%
    • 이더리움
    • 2,871,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839,000
    • +1.27%
    • 리플
    • 2,047
    • -3.35%
    • 솔라나
    • 122,900
    • -2.54%
    • 에이다
    • 399
    • -3.39%
    • 트론
    • 429
    • +0.94%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3.33%
    • 체인링크
    • 12,750
    • -2.75%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