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처음 갔던 언니, 남자가 다가와 하는 말이…

입력 2012-12-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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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커뮤니티)
‘클럽 처음 갔던 언니’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클럽에 처음 갔던 언니'가 굴욕을 당한 게시물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클럽 처음 갔던 언니’를 게시물 속 주인공은 클럽에 처음 가 공연을 보며 분위기에 취해 박수를 쳤다. 이때 한 남자가 다가와 “클럽 처음 오시나 봐요”라고 말을 걸었다.

이에 언니는 자신에게 작업을 거는 줄 알고 “이게 클럽의 묘미구나”라는 생각과 설레는 맘으로 “네?네~”라고 대답하며 수줍은 미소를 띠었다.

그러자 남자는 “박수 치지 마세요. 처음 오는 거 티나니까”라고 말해 언니에게 굴욕을 줬다.

'클럽 처음 갔던 언니'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럽 처음 갔던 언니, 제대로 배우고 왔네” “아 클럽에서 박수를 치면 안 되는구나” “박수라도 쳐서 남자가 다가온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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