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트로피, 유럽팀에 완패…양용은-김경태 유일한 무승부

입력 2012-12-14 2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PGA)
양용은(40ㆍKB금융그룹)과 김경태(26ㆍ신한금융그룹)가 아시아팀의 완패를 막았다.

두 선수는 14일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의 엠파이어 호텔 골프장(파71)에서 열린 아시아와 유럽의 골프대항전 2012 로열트로피 첫날 포섬(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침) 경기에서 호세 마리아 올라사발-미겔 앙헬 히메네스(이상 스페인)와 무승부를 기록, 승점 0.5를 따냈다.

그러나 아시아팀은 다른 세 개 조가 모두 완패, 양용은-김경태가 따낸 0.5점이 유일한 승점이 됐다.

이로써 아시아팀은 유럽에 0.5-3.5로 뒤져, 남은 이틀 동안 힘겨운 추격전을 펼치게 됐다.

한편 아시아팀은 2009년 이 대회 우승 이후 3년 만에 우승 탈환을 노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50,000
    • +4.94%
    • 이더리움
    • 3,004,000
    • +6.98%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33%
    • 리플
    • 2,106
    • +9.12%
    • 솔라나
    • 126,700
    • +7.19%
    • 에이다
    • 400
    • +7.53%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9.72%
    • 체인링크
    • 12,920
    • +8.03%
    • 샌드박스
    • 12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