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서 아름다움 뽐내

입력 2012-12-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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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2011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24)가 제61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 참가했다.

이성혜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플래닛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에서 열린 제 61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 참가해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먼저 빨간 야회복의 이브닝 드레스의 모습을 선보였으며 수영복 심사에서도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그녀가 입은 비키니는 '쿠이 오스트레일리아', 구두는 '차이니스 론드리' 제품으로 모두 주최측이 제공한 것이다.

이성혜는 키 172, 몸무게 52.2㎏, 35-25-35인치 로 알려졌다.

또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자기소개를 했다. 그녀는 제61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공식제품인 '셰리 힐' 드레스와 '차이니스 론드리' 구두 차림으로 무대에 나섰다.

이성혜를 비롯해 각국을 대표한 미녀 89명은 오는 19일 저녁 8시 라스베이거스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에서 2012 미스유니버스 왕관(다이아몬드 넥서스 크라운)을 놓고 아름다움을 겨룰 예정이다. 이는 미국 NBC TV가 생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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