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2살 아이', 뭘 먹었길래…경악!

입력 2012-12-17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0kg 2살 아이'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0kg 2살 아이, 놀라워'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방송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40kg 2살 아이'는 중국의 판스자라는 아이로 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몸무게가 40kg에 육박한다. 판스자는 허리둘레가 96cm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초고도 비만이 유전이나 질병에 의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판스자의 어머니는 "유전은 아니다. 태어났을 때는 4.1kg으로 정상이었는데, 1년이 지나자 20kg이 됐다"며 "왜 살이 쪘는지 모르겠다. 다른 아이에 비해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40kg 2살 아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저렇게 될 수가" "건강에 안 좋을 것 같다" "40kg 2살 아이 충격이다" "유치원 들어가기 전에 다이어트 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5400선도 붕괴…중동 전쟁 충격에 장중 7% 급락
  • 트럼프 “모든 국가, 기존 무역합의 원해…각국에 차등 관세 부과할 것”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39,000
    • -0.27%
    • 이더리움
    • 2,909,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0.7%
    • 리플
    • 2,001
    • -1.28%
    • 솔라나
    • 128,200
    • +2.23%
    • 에이다
    • 387
    • -3.73%
    • 트론
    • 411
    • -1.2%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2.16%
    • 체인링크
    • 12,970
    • -0.46%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