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모멘텀 약하지만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매수’-우리투자증권

입력 2012-12-18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18일 신한지주에 대해 실적 둔화가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은행업종 리스크 요인 감소시 밸류에이션의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9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진석 연구원은 “4분기 순이익이 4081억원으로 추정되며 컨센서스 4780억원을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3년 순이익도 전년동기대비 2% 이상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 연구원은 “카드사업부문에서 가맹점수수료 인하 및 대손비용 정상화 등으로 약 1000억원 내외 감익요인이 발생하나 보유 유가증권 매각 등으로 일정 부분은 상쇄될 것으로 보인다”며 “2013년 하이브리드채권 콜옵션 만기도래시 약 5000억원 상환에 따른 이자비용이 일부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7,000
    • -2.41%
    • 이더리움
    • 3,089,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28%
    • 리플
    • 2,106
    • -3.08%
    • 솔라나
    • 129,300
    • -0.84%
    • 에이다
    • 401
    • -1.47%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5.65%
    • 체인링크
    • 13,090
    • -1.06%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