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지구인접 초대형 행성 사진 공개…충돌우려 없어

입력 2012-12-19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국 항공우주국(NASA) 홈페이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14일 공식홈페이지에 초대형 소행성 4179 토타티스(Toutatis)의 실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2~13일 촬영된 이 행성은 지구와 인접한 690만㎞ 거리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1989년 프랑스 천문학자들에게 처음 발견된 후 현재까지 발견된 소행성 중 지구에 가장 위협적인 소행성으로 전해지고 있다.

소행성 투타티스가 지구에 접근할 다음 주기는 적어도 2069년 11월은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지구와 충돌할 우려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초대형 소행성 실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대형 소행성 실제 모습 무슨 미술 작품 같이 생겼네”, “지구는 정말 신기한 곳”, “초대형 소행성 실제 모습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3,000
    • +1.86%
    • 이더리움
    • 3,086,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1%
    • 리플
    • 2,109
    • +0.72%
    • 솔라나
    • 129,100
    • +2.3%
    • 에이다
    • 402
    • +1.26%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24%
    • 체인링크
    • 13,060
    • +1.16%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