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 스캔들 심경 밝혀 "화나게 할 의도 없었다"

입력 2012-12-19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불륜과 관련한 심경을 털어놨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외신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불륜을 저지른 일에 관해 처음으로 사과의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잡지 뉴스위크(Newsweek)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휩싸인 불륜 스캔들을 언급했다.

이날 스튜어트는 “수많은 사람들을 화나게 만들고 실망시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뿐이다. 그들을 분노하게 한 건 내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0,000
    • -1.33%
    • 이더리움
    • 3,08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1.41%
    • 리플
    • 2,097
    • -3.41%
    • 솔라나
    • 129,100
    • -0.77%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4.84%
    • 체인링크
    • 13,100
    • -1.1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