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대학생 사회봉사단 5기 수료식 개최

입력 2012-12-20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0일 오후 2시 서강대 곤자가컨벤션에서 전경련 대학생 사회봉사단 5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

전경련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경련 대학생 사회봉사단’은 지난 5월 역대 최대 규모인 1200명으로 5기 발대식을 갖고,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교육, 문화, 보건·의료, 다문화, 장애인 지원 등 5개 분야에 걸쳐 전국에서 60개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뉴스타트, 기업가정신원정대 등에 참여해 전경련 봉사단원으로서 시장과 기업을 이해하고 미래를 향해 도전의식을 배우는 기회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지적장애, 정서·행동장애 아동 28명의 체력 증진과 사회성 발달을 위해 래프팅, 캠핑 등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한 대구대학교 ‘패인클럽’과 서울·광주지역 고등학생 200명의 멘토가 돼 자신들이 고등학생 시절 고민과 갈등을 극복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멘티들의 진로설정을 도와 준 한국대학생멘토연합 ‘뷰티플 프로보노’ 등 6팀이 우수활동상 등을 수상했다.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은 “여러분들이 금번 봉사단 활동을 계기로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우리 사회를 한층 따뜻하게 만드는 촉매제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리더로 커가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1,000
    • -1.51%
    • 이더리움
    • 2,978,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15%
    • 리플
    • 2,073
    • -2.58%
    • 솔라나
    • 122,200
    • -4.68%
    • 에이다
    • 388
    • -2.27%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91%
    • 체인링크
    • 12,610
    • -3.15%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