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진 박정희 발언 "난 보수도 진보도 아니지만..." 해명

입력 2012-12-23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델 이선진이 논란이 된 자신의 트위터 글에 대해 해명했다.

이선진은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전 보수도 진보도 아닙니다. 그저 어른들에 대한 노후복지 폐지에 대해 논한다는 기사를 보며 보수에 대한 젊은 우리의 생각이 잘못된 것일 수 있으니 조금은 깊이 생각해보자는 의미였습니다"라고 게재했다.

이 글은 3시간 앞서 올린 멘션이 논란을 일으키자 추가로 올린 글로 앞서 이선진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50~60대 분들이 뽑아줬다고 해서 노인무임승차폐지 서명운동을 한다는 기사를 봤다"면서 "진짜 뭘 위한 진보인지 정말. 진보란 게 뭔지 아는 젊은이들의 발상인지. 외국에 소문날까봐 부끄럽고 무섭다"고 발언을 했다.

지난 20일 한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폐지해주세요'라는 청원 글이 알려지자 자신의 의견을 밝힌 것.

이선진은 이어 "박정희 전 대통령 정치 인생에 그 시대를 겪었던 세대 분들이 그 분을 존경한다는데 책으로만 배우고 입으로만 전해들은 세대들이 왜 그리 그 분을 욕하는 건지"라고 덧붙이며 논란을 야기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2,000
    • -1.16%
    • 이더리움
    • 3,086,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58%
    • 리플
    • 2,106
    • -2.36%
    • 솔라나
    • 129,400
    • +1.17%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2.27%
    • 체인링크
    • 13,150
    • +0.69%
    • 샌드박스
    • 13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