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이순재 부골저, 손창민 때문에 ‘충격’

입력 2012-12-2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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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방송화면 캡처)
이순재의 부골저는 손창민이 쓴 독 때문이었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25회에서는 주만(이순재 분)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만은 집에서 혼절한 상태로 광현(조승우)에게 발견됐다. 그 순간 주만의 머리에서는 알 수 없는 액체가 흘러나왔다.

알고 보니 주만의 병명은 부골저였다. 부골저는 뼈에 생기는 종기나 골수염을 말하는데 종기 중에서도 고치기가 힘든 악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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