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온세텔레콤, 통신 3사 영업정지 소식에 급등

입력 2012-12-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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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레콤의 주가가 상승세다. 이는 이동통신 3사가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9시4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일보다 28원(7.18%) 오른 419원을 기록중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7월부터 이달까지 이동통신업계의 보조금 지급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동통신 3사에 대해 20∼24일간 영업정지 처분과 함께 총 118억9000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가 내년 1월7~30일(24일간) 신규 가입자를 모집할 수 없게 되는 것을 시작으로 SK텔레콤이 내년 1월 31~2월 21일(22일간), KT는 내년 2월 22~3월 13일(20일간) 차례로 영업정지에 들어간다.

한편 온세텔레콤은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로 이통 재판매 서비스를 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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