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집단소송 합의금으로 11억 달러 지급

입력 2012-12-27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자동차제조업체 토요타가 가속페달 문제와 관련된 집단소송에 대해 11억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토요타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아나 연방법원에 제출한 합의서에 따르면 토요타는 특정 부품을 교체하는 것을 포함해 해당 고객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크리스토퍼 P.레이놀스드 토요타 미국 판매 부사장은 이날 이메일 성명에서 “이번 합의는 우리에게 상당한 발전”이라면서 “이를 통해 고객을 위해 최고의 자동차를 만든다는 우리의 목표에 에너지와 시간, 자원을 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0,000
    • -1.16%
    • 이더리움
    • 3,147,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0.38%
    • 리플
    • 2,137
    • +0.42%
    • 솔라나
    • 130,600
    • +0.62%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2
    • -0.7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0.77%
    • 체인링크
    • 13,200
    • +0.61%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