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 맹추위 기승…평안남도 평성 영하 22도까지 떨어져

입력 2013-01-03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북한도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북한 평안남도 평성의 3일 최저기온이 영하 22도까지 떨어지는 등 북한 주요 지역의 기온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3일 "오늘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성 영하 21.9도, 신의주 영하 21.3도, 사리원 영하 19.6도였다"며 "당일 최저기온으로는 기상관측 이래 가장 낮아 몹시 추웠다"고 전했다.

이어 중앙방송은 "낮 최고기온이 영하 10도에 머물렀다. 내일 아침에도 최저기온이 영하 19도까지 낮아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6일 중앙방송은 당일 아침 최저기온이 사리원 영하 19도, 함흥 영하 20도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낮았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26,000
    • -4.01%
    • 이더리움
    • 2,858,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24%
    • 리플
    • 2,006
    • -3.84%
    • 솔라나
    • 118,100
    • -5.44%
    • 에이다
    • 376
    • -3.84%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24
    • -5.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10
    • -2.32%
    • 체인링크
    • 12,210
    • -3.93%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