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 부회장, 중국인 생활에 영향 미칠 인물 뽑혀

입력 2013-01-03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팀 쿡 애플 CEO와 더불어 선정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중국인의 생활에 영향을 미칠 인물로 뽑혔다고 3일(현지시간) 중국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다.

이 부회장과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만이 글로벌 기업인 가운데 중국 서민경제와 소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고 중국신문망은 전했다.

지난 2010~2012년에 중국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스마트폰으로 삼성의 갤럭시와 애플 아이폰이 꼽힌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경기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인물로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꼽혔다.

극우 성향의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양국의 갈등을 고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불공정한 무역 관행으로 부당한 이득을 보고 있다고 여러 차례 비판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2,000
    • +3.51%
    • 이더리움
    • 3,140,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0.51%
    • 리플
    • 2,145
    • +2.09%
    • 솔라나
    • 130,400
    • +0.77%
    • 에이다
    • 405
    • +0.7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0.87%
    • 체인링크
    • 13,210
    • +0.38%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