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조성민 빈소, 고대 안암병원에 차려질 예정

입력 2013-01-06 1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 조성민 두산베어스 2군 코치의 빈소가 서울 고대 안암병원에 차려진다.

숨진 조씨를 최초 발견한 A씨의 신고로 출동한 구급대는 서울 영동 세브란스병원으로 시신을 옮겼으나 빈소를 해당 병원에 차리지 않을 것으로 결정지었다. 따라서 부검 여부에 따라 6일이나 7일께 서울 고대 안암병원에 빈소를 차릴 예정이다.

고 조성민은 6일 새벽 5시 30분께 서울 도곡동 여자친구의 자택 욕실 샤워기에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고인을 최초 발견한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친 후 유족 측과 부검 여부를 협의중이다. 1차 조사 결과 타살의 흔적이 없고 목을 맨 점을 미루어 자살로 잠정 결론을 내린 상태다.

한편 고 조성민은 사망 전 두산 베어스와 재계약이 불발 되는 등 악재가 겹치면서 힘들어 했다는 측근들의 전언이 이어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배가 시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8,000
    • -2.72%
    • 이더리움
    • 2,863,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78%
    • 리플
    • 2,030
    • -2.07%
    • 솔라나
    • 116,700
    • -4.97%
    • 에이다
    • 378
    • -2.58%
    • 트론
    • 408
    • -1.21%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90
    • -3.38%
    • 체인링크
    • 12,200
    • -3.48%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