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옵티머스 G’ 젤리빈 업그레이드 실시

입력 2013-01-11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10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 자사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의 운영체제를 4.1 버전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했다.

LG전자는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통해 옵티머스G에 자사의 혁신적인 사용자경험(UX)인 ‘뷰톡(Vu: Talk)’을 함께 제공했다. 뷰톡은 ‘옵티머스 뷰2’에서 처음 선보인 기능으로 통화중 실시간으로 손글씨와 그림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회사 측은 “젤리빈 업그레이드로 터치 반응 속도가 대폭 개선됐고, 웹브라우징·화면전환·앱 구동 속도 등이 향상돼 사용자들에게 보다 빠른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 새롭게 포함된 ‘구글나우’는 사용자의 단말기에 저장되어 있는 검색 습관이나 위치정보를 파악해 날씨·교통·식당 등 주변의 유용한 관련 정보를 사용자가 검색하지 않아도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맛집 근처를 지나가면 스마트폰 스스로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LG전자는 지난달 ‘옵티머스 LTE2’의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시작했고, 올 1분기 중 옵티머스 뷰2도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고객 편의 극대화 위해 구글 젤리빈 업그레이드와 함께 LG만의 창조적 UX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한 최강의 스마트폰 사후지원 서비스를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09: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10,000
    • -1.51%
    • 이더리움
    • 2,90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66%
    • 리플
    • 2,107
    • -3.57%
    • 솔라나
    • 121,000
    • -3.97%
    • 에이다
    • 405
    • -2.88%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2.19%
    • 체인링크
    • 12,760
    • -2.45%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