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표 걸그룹 베스틴, ‘K팝스타2’ 심사위원 극찬…송하예ㆍ박소연ㆍ전민주 합격

입력 2013-01-1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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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SM표 걸그룹 베스틴이 완벽한 칼군무와 재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2’(이하 K팝스타2)에서 SM표 걸그룹 베스틴(송하예, 박소연, 전민주, 유효진, 이미림)은 마이클잭슨의 ‘데인저러스’(Dangerous)와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를 편곡한 곡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였다.

SM표 걸그룹 베스틴은 보아와 SM 엔터테인먼트의 전문가들이 합세해 프로듀싱한 여성 5인조 그룹이다.

양현석은 SM표 걸그룹 베스틴의 무대를 본 뒤 “나도 이제 아저씨인가 보다.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다. 노력에 큰 박수를 친다”며 “전민주한테 놀랐다. 상대 기획사지만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고 극찬하며 그녀를 YG로 캐스팅했다.

박진영은 SM표 걸그룹 베스틴 멤버 박소연에 대해 “느낌이 있다. 허리를 어떤 각도로 꺽고 어깨를 어떤 각도로 꺽을 지 탁월하다”라며 캐스팅했다.

마지막 캐스팅 순서인 보아는 안타까워하며 송하예를 캐스팅했다. 이에 ‘K팝스타2’ SM표 걸그룹 베스틴 멤버 중 유효진과 이미림은 아쉽게도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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