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2013년 새출발 임원·본부장 워크샵 개최

입력 2013-01-14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소재 KEB 열린교육원에서 새해 경영전략·사업계획 공유 및 열정적 추진을 위한 리더십 고취를 위해 ‘2013년 새출발 임원·본부장 워크샵’을 실시했다.

14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워크샵은 윤용로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본점 부서장 등 약 61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외환은행 경영계획 공유와 전략적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조별 분임토의, 분임토의 결과에 대한 발표와 토론 순으로 심도있게 진행됐다.

특히 올해 경영계획 공유 시간에는 올 한해 예상되는 저성장의 경영환경에 대한 현실적 인식과 이에 대비한 외환은행의 경영계획 발표 및 외환은행만의 성공공식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조별 분임토의는 △임원·본부장에게 필요한 리더십 △외환은행의 바람직한 기업문화 △사업본부간 협조와 외환은행 인프라 개선방안 등 3가지의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주제별 각 2개조의 분임토의 결과 발표 후 전체토론의 순서가 이어졌다.

윤 행장은 “2013년은 불황 장기화의 길목으로 예상돼 현 경영환경에 대해 빠르게 변화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실천이 절실한 시기"라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한국최고의 글로벌 뱅크로 거듭나는 2013년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 외환은행은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소재 KEB 열린교육원에서 2013년 새해 경영전략·사업계획 공유 및 열정적 추진을 위한 리더십 고취를 위해 ‘2013년 새출발 임원·본부장 워크샵’을 실시했다. 사진은 워크샵에 참석한 임원, 본부장, 본점 부서장이 2013년 경영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에서 윤용로 외환은행장(왼쪽)이 이를 설명하는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08,000
    • -1.22%
    • 이더리움
    • 2,807,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731,500
    • -3.81%
    • 리플
    • 1,993
    • -0.65%
    • 솔라나
    • 115,400
    • -2.37%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4.95%
    • 체인링크
    • 12,070
    • -1.3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