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아, "15살에 웨이터에 호객행위 받았다"

입력 2013-01-15 0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노안 외모 때문에 겪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윤아는 동안 여성 사연을 소개 하던 중 "저는 반대로 나이가 들어보였다. 중학생일 때 대학생 취급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윤아는 "지나가는데 길거리에서 웨이터가 놀러오라고 명함을 건내주더라. 나는 열 다섯 살이었는데"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명함 받아서 오랫동안 간직한 건 아니냐"라고 물었고, 윤아는 고개 흔들어 방청객들에 웃음을 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0,000
    • -1.16%
    • 이더리움
    • 2,98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1%
    • 리플
    • 2,084
    • -1.74%
    • 솔라나
    • 124,600
    • -1.03%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0.29%
    • 체인링크
    • 12,710
    • -0.63%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