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절’ 카노 카에데, 결국 '슈퍼걸즈' 탈퇴

입력 2013-01-17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카노 카에데 블로그

임신중절 사실 폭로로 파문을 일으킨 일본 걸그룹 '슈퍼걸즈' 멤버 카노 카에데가 결국 팀을 탈퇴했다.

카노 카에데는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갑작스럽게 탈퇴를 발표해 정말 죄송하다. 저 때문에 불편을 끼친 점 사과한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휴식 기간 그룹에서 활동한 과거와 미래에 대해 생각했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다”라며 “슈퍼걸즈 멤버로 활약했던 2년 반의 시간은 제겐 최고의 보물이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슈퍼걸즈의 소속사는 “카노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카노의 임신중절 사실은 지난해 11월 한 19세 남성의 폭로로 드러났다. 남성은 카노와 교제했다며 그녀가 임신한 사실을 알고 결혼을 고려했지만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폭로해 파문을 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20,000
    • -0.49%
    • 이더리움
    • 2,915,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36%
    • 리플
    • 2,159
    • -1.37%
    • 솔라나
    • 124,000
    • +0.32%
    • 에이다
    • 417
    • +0.72%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1.24%
    • 체인링크
    • 13,020
    • +0.7%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