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병만, 왜 쓰러졌나 봤더니…총알개미?

입력 2013-01-1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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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의 정신적 지주, 수장 김병만이 총알개미에 물려 기도가 막히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처했다. 평소 알레르기를 앓고 있는 그가 한 마리에게만 물려도 치명적인 총알개미에 물린 것.

총알개미에게 물린 직후 김병만은 온 몸을 긁으며 괴로워했다. 정글에서 악어를 맨 손으로 제압하는 등 용감한 모습과는 상반된 모습. 이에 박솔미 박정철 등 멤버들도 난처해 했다.

여섯 번의 정글 경험에서 단 한 차례도 쓰러진 적이 없는 ‘정글의 법칙’의 수장 김병만이 콩가개미라 불리는 총알개미 때문에 촬영을 중단할 정도로 위급한 상황에 빠졌다. 병만족장이 쓰러지며 촬영중단(?)의 사태까지 겪은 정글의 법칙이 무사히 정글로드를 끝내고 최후의 전사부족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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