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광희에 버럭 "짜증났어요!"

입력 2013-01-20 1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캡쳐)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가 방송에서 제국의 아이들 광희에게 버럭 소리를 질러 눈길을 모았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한 설리는 이날 민호(샤이니) 엘(인피니트) 이종현(씨엔블루) 이준(엠블랙) 광희와 함께 유재석 등 런닝맨팀과 대결을 펼쳤다.

첫 경기는 썰매스키. 민호와 엘 등의 활약으로 가까스로 이기긴 했지만 첫 주자였던 광희의 실력에 대한 아이돌 멤버들의 비난이 빗발쳤다.

다음 대결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차에 올라탄 광희는 "나 아까 못할 때 어땠어?"라고 묻자 설리는 는 버럭하며 "짜증났어요"라고 받아졌다. 이에 아이돌팀 모두가 박장대소했다.

이에 광희는 "진심으로 해보자"면서 계속 설리의 눈치를 살폈다.

한편 이날 대결은 마지막 설리의 대결에서 김종국이 이름표를 떼면서 런닝맨팀의 승리로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4,000
    • +4.04%
    • 이더리움
    • 3,110,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1.9%
    • 리플
    • 2,127
    • +3.45%
    • 솔라나
    • 128,900
    • +2.87%
    • 에이다
    • 402
    • +2.03%
    • 트론
    • 412
    • +1.98%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0.99%
    • 체인링크
    • 13,120
    • +3.14%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