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엘, 방울레이스서 첫 희생양 "안타까워"

입력 2013-01-20 2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캡쳐)

인피니트 엘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방울레이스에서 첫 희생양이 돼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20일 방송된 런닝맨에선 민호(샤이니) 설리(에프엑스) 엘(인피니트) 이종현(씨엔블루) 이준(엠블랙) 광희(제국의 아이들)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엘은 이날 첫 번째 게임이었던 썰매스키에서도 폭발적인 스피드로 아이돌팀의 역전을 이끌었다.

이어진 런닝맨팀과 아이돌팀은 공격 수비로 나뉘는 방울레이스를 펼쳤다. 정용화, 설리, 민호 등은 방에 숨었지만 엘은 계단에서 기다렸다.

하지만 엘은 곧바로 이광수, 유재석, 송지효 등에게 포위됐고 곧바로 김종국에게 붙잡혔다. 결국 방울레이스에서 엘은 첫 번째로 탈락하는 결과를 맞이 했다.

네티즌들은 "썰매게임에선 갑이었는데 방울레이스에선 을", "생각보다 일찍 탈락해서 아쉬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8,000
    • +9.54%
    • 이더리움
    • 3,088,000
    • +9.58%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7.57%
    • 리플
    • 2,199
    • +16.91%
    • 솔라나
    • 131,000
    • +15.01%
    • 에이다
    • 410
    • +11.41%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43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8.93%
    • 체인링크
    • 13,280
    • +11.22%
    • 샌드박스
    • 130
    • +1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