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의 귀환’ 이지투온, 서버 폭주에 즐거운 비명

입력 2013-01-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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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서비스를 재개한 리듬액션게임 ‘이지투온’이 서버 접속 폭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톡톡플러스는 22일 오후 자사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사항을 통해 “회원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서버 접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재 서버 추가 증설을 준비 중에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준비하여 게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지투온은 음악의 리듬에 맞춰 키를 두드리는 리듬액션 장르 게임이다. 지난 2009년 서비스가 중단 된 뒤 톡톡플러스가 사업권 일체를 인수하면서 3년 만에 부활하게 됐다.

이번 비공식 서비스에는 지난 서비스에서 선보였던 총 205곡의 음원이 모두 탑재됐으며, 레벨 업에 따라 신규 음원이 제공되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한편 톡톡플러스는 ‘이지투온’ 비공식 서비스 기간 중 사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출석 이벤트를 통해 하루 1번씩 아이템 획득 기회가 주어지며, 비공식 서비스 기간 15레벨 이상 달성한 유저에게는 정식 서비스 참여 시 경험치와 코인 등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이지투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ez2on.joyian.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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