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우수 인재 잡아라… ‘테크노 콘퍼런스’ 개최

입력 2013-01-23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그룹이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

LG그룹은 2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LG화학, LG하우시스, LG유플러스, LG CNS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한 ‘LG 테크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그룹차원에서 진행되는 석·박사급 연구개발(R&D) 인재 확보 계획의 일환이다. 지난해 4월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미주지역 석·박사급을 대상으로 같은 내용의 행사를 개최했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대학의 전자전기, 컴퓨터공학, 화학공학, 재료공학, 기계공학 분야 석·박사급 500여명이 초청됐다. LG 계열사의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연구소장 등이 회사별 차세대 성장 엔진과 주요 기술 혁신 현황 등을 직접 소개했다.

안승권 LG전자 CTO 사장은 ‘기술경영자로서의 성장비전 및 LG전자의 주요 기술’을, 여상덕 LG디스플레이 부사장은 ‘LG디스플레이의 대표 기술과 인재육성’을 주제로 프리젠테이션을 했다.

유진녕 LG화학 기술연구원장 부사장은 ‘LG화학의 R&D 현황과 미래준비 전략’을 발표했다.

또 OLED TV와 UHD TV, LTE 스마트폰,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등 향후 시장을 주도할 제품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한편 LG그룹 구본무 회장은 이날 저녁에 열리는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2]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문혁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노진서, 한주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3,000
    • +1.23%
    • 이더리움
    • 2,920,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91%
    • 리플
    • 2,118
    • +1.39%
    • 솔라나
    • 126,400
    • +2.51%
    • 에이다
    • 413
    • -0.96%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66%
    • 체인링크
    • 13,090
    • +1.24%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