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가볼만한 곳 “거창 전통시장 체험여행 떠나볼까”

입력 2013-01-25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가족 여행객들을 위한 주말 체험상품을 출시했다.

전통시장 체험과 농어촌 체험 활동을 통해 전통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이다. 거창전통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 육성사업(중소기업청ㆍ거창군)을 통해 더욱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1월26일부터 2월16일 사이 출발하는 상품으로 당일상품과 1박2일 상품 중 선택할 수 있다. 당일 상품은 토요일에, 1박 상품은 금요일과 토요일에 출발 가능하다. 자녀 동반 가족여행은 물론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다.

1박2일 일정은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동대구역에 도착해 전용버스를 이용해 거창으로 간다. 도착해 중식을 먹은 후 전통시장을 구경한다. 대표 산물로는 사과와 딸기, 오미자, 쑥 먹인 돼지, 쑥 먹인 소 등이 있다. 이후 월성마을로 이동해 농어촌 체험을 할 수 있다. 직접 더덕을 캐거나 딸기도 딸 수 있고 시식도 가능하며 집으로 가져 갈 수도 있다.

이튿날은 금원산 자연 휴양림에 들러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 속에서 도심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힐링의 시간을 가진 후 황산 신씨 고가 마을에서 황산마을 옛담장을 거닐며 고즈넉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1박2일 상품은 7만9000원이며, 3인1실이나 4인1실의 경우는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당일 상품은 3만50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3: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08,000
    • -2.04%
    • 이더리움
    • 2,856,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0.99%
    • 리플
    • 1,999
    • -1.38%
    • 솔라나
    • 115,700
    • -2.61%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5.68%
    • 체인링크
    • 12,350
    • -0.24%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