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혐의’ 영턱스클럽 전 멤버 송진아 미니홈피 폐쇄

입력 2013-01-25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송진아 미니홈피

택시 기사와 요금문제로 폭력을 행사해 불구속 입건된 댄스그룹 영턱스클럽 출신 가수 송진아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폐쇄했다.

송진아의 ‘폭행혐의’ 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미니홈피에는 방문자가 폭주했다. 새벽까지 정상적으로 운영되던 미니홈피는 25일 오전 7시30분께 폐쇄됐다.

이전까지만 해도 그녀의 미니홈피에는 사진첩 방명록 다이어리 등의 메뉴가 열려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쥬크박스(음악폴더)만 열려있는 상태다.

네티즌의 과도한 관심으로 인해 자신의 미니홈피에 있던 정보 및 지인들의 사진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25일 오전 9시 현재 송진아의 미니홈피 방문자 수는 2000여명이 넘는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31,000
    • -1.38%
    • 이더리움
    • 3,122,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0.13%
    • 리플
    • 2,135
    • -0.28%
    • 솔라나
    • 128,700
    • -1.15%
    • 에이다
    • 398
    • -1.49%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11%
    • 체인링크
    • 13,060
    • -0.84%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