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복지테마 후속주는?

입력 2013-01-26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애인 복지테마 후속주는?!***

1) 바이오 신약개발 선두업체!

2) 수급이 모든것에 앞선다!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매수!

오늘 공개될 종목은 전세계 100조 시장1위 신약개발, 전세계 특허 50 건, 신약출시 후 매출100배↑이상 폭증 등 특급재료를 무장한 채, 초 저평가된 상태여서 세력들이 주가를 맘 놓고 띄울 명분이 있는 폭등 임박주이다.

장애인 복지테마 후속주는 ? [무료추천받기]

[▶▶ 클릭 ◀◀]

***[핵심투자포인트]***

1) 바이오 신약개발 부분의 선두업체~

동사는 현재 총 9건의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이 정부 지원과제로 선정되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중인 바이오 신약개발 부분의 선두업체이다. 최근 대기업이 2대 주주로 지분투자가 이뤄지면서 든든한 재무적 지원과 양사간에 시너지가 기대된다. 특히 임상이 완료된 개량신약 출시로 실질적인 실적개선과 내년 양사간의 시너지효과까지 모두 반영된다면 현재 주가의 상승여력은 충분하다!

2) 블루오션 바이오베터 시장~

바이오베타라는 블루오션이 떠오르고 있다. 바이오베타란 오리지널 약을 조금 더 좋게 개량한 것으로 오리지널 약처럼 20년간 특허가 인정된다. 국내에서는 오히려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더 많이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는 바이오시밀러보다 바이오베터 시장이 휠씬 크다. 현재 한국에서 바이오베터 약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동사가 국내 최초이다.

3) 기관과 외국인 쌍끌이 매수~

주가가 급등하는 종목에는 공통적인 이유가 있다. 재료와 차트, 수급. 이중에서 수급은 당연히 제일 중요하다. 흔히 수급이 재료에 앞선다고들 한다. 일종에 기업에 대해 좀더 알고 정보접근성이 뛰어난 세력들이 주식을 매집하기 때문이다. 현재 동사의 주가 수급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

**<슈퍼리치>전문가의 추천주 3종목확인 방법**

**☎ 060-600-9070 ->>1번 연결 ->>101번 <슈퍼리치>**

[관 심 종 목]

뉴로테크,아이즈비전,H&H,네오피델리티,우리조명지주

본 정보는 30초당 2,0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며, 부가세는 별도로 청구됩니다.

금일 추천종목은 자료 본문에 기재되는 관심종목과 다르니 반드시 추천종목 명을 확인해 바랍니다.

본 자료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투데이의 견해와는 무관하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대표이사
    김상우 , 안필성(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병재, 윤수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8]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최대주주 변경 관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5.12.1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정인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엄태욱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1: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58,000
    • -2.09%
    • 이더리움
    • 2,85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747,500
    • -1.97%
    • 리플
    • 2,000
    • -1.43%
    • 솔라나
    • 115,500
    • -2.12%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4.54%
    • 체인링크
    • 12,360
    • +0.16%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